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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키브린, 2007/01/30 11:13, WoW]
그림자 송곳니 성채, 옆집할배님과 변신 중. 옆집할배님이 성채를 돌아주신다고 하여 낼름 따라나선 길. 본래는 오크 전사(남)과 오크 주술사(여)이지만 물고기 한 마리로 변신 중. 오크 여자도 나름 귀여워서 좋아하지만, 인간 여자는 뒷태가 이쁘더라. 원래 모습은... 언더시티 입구 로데론의 폐허에서 한 장. :) 로데론의 폐허, 베릴라씨, 착한 오크 주술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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