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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키브린, 2007/01/31 20:50, 모든 춤의 끝, tango]
Libertango - Vincent Simone and Flavia Cacace 마리아나와 다르게 조금 더 절제된 tango. 보통은 둘이서 추는 커플 댄스이라, 남자 셋에 여자 한 명의 조화가 신선하다. 스윙댄스 중, 쌍둥이처럼 추는 여자 둘과 남자 한 명의 공연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그 공연도 참 괜찮았다. 이 방송은 BBC의 Strictly Come Dancing 이라는 트레이닝 프로그램. 아르헨틴 탱고 말고 볼룸댄스 등도 많이 나온다. 그 모든 걸 소화해내는 저 아가씨, 참 대단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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